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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1976년-몬트리오올--올림픽 동메달 주역--여자배구 영웅--이순옥--大田에서 오랜 생활-몇 년 전 KOVO컵 제1회 유소년 대회 우승시킨 당시의 ^+제자들과 함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1/16 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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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배구영웅

'이순옥'과  유소년 제자'맛난 점심'

4년 전 초등학생들 지도하며 만난 인연 이어가
제 1회 KOVO컵 유소년 대회,

지도팀 대전두리초-대전외삼초

나란히 결승행 '화제'





입력 2018-01-16 06:29


이순옥 제자 2
몬트리올 여자 배구 '영웅' 이순옥 감독과 자리를 같이한 초등학교 제자들.



이순옥 제자 2
몬트리올 여자 배구 '영웅' 이순옥 감독과 자리를 같이한 초등학교 제자들.
여자 배구계의 레전드 '이순옥'이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출전 제자들과 '재회'했다.

1976년 몬트리올 올핌픽 여자 배구
동메달리스트
대전 출신의
이순옥 감독은 
4년 전 유소년 배구대회 출전 제자들과
대전 중구의 한 뷔페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나눴다.

이날 만남은 4년 이 감독과 땀을 같이 흘렸던
유소년 배구 대회 출전 선수들의
요청으로 만들어졌다.

9명의 제자들은 
 '배구 스승'인 이 감독으로 받았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제 1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이순옥 감독이 지도한
대전두리초등학교우승을 했다.

이 감독은
소극적이고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칭찬과 격려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그는
배구 경기에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역할에 충실해야 하고
한 명 한 명 모두가
게임의 주인공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는
지도법을 택했다.

당시 대전두리초 학생들은
이 감독의 수업 시간을 제일 많이 기다렸다.

이 감독이 지도한
대전 외삼초와
대전 두리초가 결승에 나란히 올라
화제가 됐다.

조혜정, 유경화, 유정혜과 함께
태극 마크를 단 이 감독은
현역 은퇴 후
대전의 '동국서림' 대표와 결혼하며
대전에 정착했다.

지역 배구계 발전을 위해
한국9인제배구연맹 의전이사,
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위원 등을 맡으며
대전 배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순옥 제자


이순옥 제자

이순옥 몬트리올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 배구 동메달을 딴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대표팀.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이순옥 감독)


오주영 기자 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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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01/17 2:53 am; edited 3 times
 제목 | Re: [1976년-몬트리오올--올림픽 동메달 주역--여자배구 영웅--이순옥--大田에서 몇 년 전 KOVO컵 제1회 유소년 대회 우승^+제자들과 함께]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1/16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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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忠南 大田 청란女中^육상선수-名門-서울 中央女中 배구선수로 ^중앙女高 거쳐-드래프트 당당 1位-동양나일론 創團멤버-올림픽 銅메달 영예-이 女子 선수는 누구? ^+약 42년 지난 지금도 ^+귀요미(?) 최근 모습은?]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8/01/01 10:26 pm
글 편집/삭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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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몬트리올 올림픽

한국 여자 배구 대표 선수 출신, 이순옥



올림픽 구기 종목 첫 메달리스트로 자부심 커


대전 청란여중에서

육상부, 배구부에 이어

동양나이론,

1975년 국가대표 유니품 입고

1976년 메달 스파이크
동국서림 대표와 결혼 후

다시 대전행,

배구 후학 양성에 비지땀



입력 2017-12-31 07:18






이순옥 메달
앞줄 왼쪽부터 세번째가 이순옥.

대한민국 구기 종목 최초의
메달리스트로 기록되고 있는
여자 배구 국가대표 출신
이순옥
대전어머니회 부회장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순옥은
대전 청란여중을 다니다
서울로 배구 유학을 떠났다.

이순옥, 조혜정, 유경화, 유정혜 등이
팀을 이룬 '국대'는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헝가리를 누르고 동메달을 땄다.

A조 4팀
B조 4팀, 

8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한국은 B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으나
당시 세계 랭킹 1위 일본에
0대 3으로 패했다.

3-4위전에서
헝가리를 3대 1로 이겨
값진 동메달거머쥐었다.

20살 이순옥은
조혜정 등 당시 최고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빼어난 블로킹과 날카로운 스파이크로
명성을 휘날렸다.

동메달은
월드 스타 김연경이 이끄는
여자 국대가 아직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빛나는 기록이다.

대전 청란여중에서
육상을 한 이순옥은
배구에 특출한 재능을 가져
서울로 유학을 떠난다.

배구 명문
서울 중앙여중, 중앙여고에 이어
드래프트 1순위
'동양나일론' 창단멤버
실업팀에 들어가면서
1975년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순옥
몬트리올 올림픽 다음 해엔
1977년 일본 도쿄
세계여자배구 월드컵대회에서도
3등 영예를 안고 왔다.

동메달 획득 후,
대전역에서충남도청 구간에서
카퍼레이드를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며 활짝 웃었다.

동국서림 대표와 결혼을 하며
다시 대전에 정착한 이순옥
한국 9인제배구연맹 의전이사,
대전시체육회 생활체육위원
등을 맡으며

대전 배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몬트리올 사진
몬트리올 여자 배구팀 김한수감독, 윤영내, 전호관 코치, 박미금, 이순옥.(사진 왼쪽 부터)
이순옥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리스트 이순옥을 30일 오후 제일학원 한기온 이사장 여혼 결혼식장에서 만났다.


오주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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