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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1976년-몬트리오올--올림픽 동메달 주역--여자배구 영웅--이순옥--大田에서 오랜 생활-몇 년 전 KOVO컵 제1회 유소년 대회 우승시킨 당시의 ^+제자들과 함께]

 제목 | 참고 [女子배구 국가代表선수 出身 모임- 이운임 會長 및 박미희,유애자 장소연 이숙자 등 30명 모임--初,中學 女子 유망 선수들에게 ^+장학금 수여한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01/16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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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 女子배구 國家代表會,

初·中 유망주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회, 유망주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회,
유망주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여자배구 국가대표를 지낸 왕년의 스타들이
여자배구 유망주를 선발해
이들에게 장학금을 준다. 
이운임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회 회장(왼쪽 위),
유애자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위원(왼쪽 아래),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오른쪽 위) 등
30명이 모임의 멤버다.
[이운임 회장 제공]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배구 코트를 누빈 '왕년의 언니'들이

유소년 배구 발전에 힘을 모은다.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회

오는 1월26일 열리는

'배구인의 밤' 행사에서


초등학교·중학교 여자 우수선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12일 전했다.


   

1980년대 실업 배구 시절 전성기를 구가한

간판스타는 물론

최근 프로배구 V리그에서

은퇴한 선수들까지

국가대표로 국위를 선양한 이들이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회라는

모임을 결성했다.


명세터로 이름을 날린 이운임 회장을 필두로

이 회장과 찰떡 호흡을 뽐낸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유애자 한국배구연맹 경기운영위원,

이숙자 KBS N 해설위원,

장소연 SBS 스포츠 해설위원

등이 이 모임의 멤버다.

현재 V리그 최고 스타인

이재영(흥국생명)-이다영(현대건설)

쌍둥이 자매의 엄마로

국가대표 세터로 뛴

김경희 씨도 있다.


이운임 회장은

"회원30명 정도로

1년 2∼3번 만나 우의를 다진다"면서

"이번 장학금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

고등학생 유망주선발해

계속 격려하고 싶다"고 했다.


장학금을 받을 우수선수는

대한배구협회가 결정한다.


남자배구 대표팀의 명세터 계보를 이은

신영철 전 한국전력 감독과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도

각각 사재를 털어

장학금을 마련하는 등


한국 배구의 젖줄인 유망주들을

격려하는 선배들의 열기가 뜨겁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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